와바요!!!

from 집 밥 2010. 12. 19. 12:48

워낙 좋아하는 바나나는 마트에서 한송이씩 사오거나...
동네 과일 트럭에서 한송이씩 사오거나...





엑티비아를 지속적으로 먹다가 요 한동안은 요플레로 돌아가있는중...
슈퍼베리맛때문이기도 하지만 요플레에는 나의 추억이 워낙에 많이 담겨있으니까...
언제나 그리워하는 살구맛때문이기도 하지만...^^





윙윙윙 핸드믹서를 돌리기도 귀찮은날은 그냥 이렇게...





어떤날은 바나나에 사과까지 넣어 만든 요구르트스무디...

광고에서 수없이 외치는 '와바퓨'대신... 나는 오늘 '와바요'한다...^^




'집 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소...  (16) 2010.12.21
어느새벽, 사과잼 샌드케익  (8) 2010.12.20
떡볶이국물에 쿡!!! 꼬마김밥...  (12) 2010.12.18
대충먹고 잘먹고...  (16) 2010.12.17
배불배불 + 더불더불  (12) 2010.12.1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