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의 노예...

from 아 이 폰 생 활 2010. 12. 27. 19:57
아침일찍 일어나 부랴부랴 집에서 나가느라 핸드폰님을 챙기지못했다..
한참 차를몰고가다가 주머니쯤에서 불편하게 있어여하는 전화가 느껴지지않아 가방을 뒤적뒤적..
'어? 전화없나? 나한테 좀 걸어봐요..'
하지만 전화벨소리는 들리지 않고...
중요한일로 나갔지만 하루종일 안절부절..
맥북이도 데려갔지만 뭔가모르게 허전...
복슝님 전화기도 내꺼가 아니라 그른지 착착 앵기지 않고...
결국 일을 마치고 집에 다시 들러 전화기를 손에 들고서야 마음이 놓였다..
사실 아이폰으로 바꾸기 전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같아...
아... 이건 마치 골룸이 절대반지에 대한 버리지 못하는 집착같은건가?
어느새 핸드폰의 노예가 되어버린...
예전엔 어떻게 살았지? 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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