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마트에 가쟈며 선배언니가 동네로 왔다.
운동하고 와서 너무 졸립다며 커피 한잔 마시고 가자길래 가볍게 들른 파리크라상...





각자 하나씩 빵을 고르고...아메리카노 한잔씩...





치즈날개가 달린건 내가 고른것, 소시지빵은 선배언니가 고른것...

야곰야곰먹으며 이틀전 다녀왔었던 '미미네'얘기를 한참하다가...
마트는 무슨 마트냐며... 미미네가쟈!!!





이틀전 갔을때에 비해 날씨가 그나마 덜 추워 다행이네...





이날도 밖에서 기다리는 줄은 없었지만 가게안은 지난번과 달리 매우 복잡한상황...
자리를 치우는동안 기다렸다가 겨우 앉았는데 우리 옆자리로 두사람이 더 앉고
그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서서 기다려야 했던 상황...
타이밍 좋았네...^^
우리는 떡볶이 1인분,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 주문...





우리가 앉은 뒷쪽으로 튀김이 튀겨지는곳...
아우...튀김냄새...죠아죠아...^^





역시 오늘도 보기에도 맛난 국물떡볶이...





너무 맛있는 새우튀김...





역시 튼실한 오징어몸튀김도...

역시 이틀만에 다시 가도... 아주아주 황홀한 떡볶이집 미미네...^^


서교동사거리 주차장골목방향 왼쪽 손튀김 & 국물떡볶이 <미미네>




* <미미네>의 이틀전, 따끈따끈한 방문이야기는 아래의 글에 있습니다...

당분간 부동의 1위 등극!!! 서교동 손튀김 & 국물떡볶이 <미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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