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보다 다른음식을 먹을때가 많기때문에 밥의 존재를 자주 잊고 있지만...
식판을 꺼내 밥을 먹을땐 언제나 요 간편한 이유 덕분에 며칠을 계속 식판을 또 꺼내곤 한다.





오늘의 식판밥

배추김치, 멸치볶음, 구운김, 베이비채소, 약고추장, 달걀프라이, 고시히까리+발아현미밥


고만고만한 밑반찬으로 밥을 먹을땐 어제먹은거나 오늘먹은거나 그게 그거인상황...
ㅎㅎ
미소된장국은 빠진대신 엄마가 준 바삭한 구운김만 바뀌고...
맨밥위에 달걀프라이는...뒤집다가 결구 분리되는바람에...
그나마 노른자를 터뜨려 익혀 열대어 꼬리처럼 붙여주었다.
반찬의 양은 밥과 먹기 좋은정도로 조금씩 담았지만 아무래도 윗줄은 간이 좀 있는 반찬들이라...
베이비채소를 사진의 양만큼 더 보충해서 먹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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