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날씨가 추워서인가봐...
겨울동안엔 아무래도 아이폰을 잘 꺼내들지 않게 되네...





이제 매장에서는 대부분 머그를 사용하거나 개인 텀블러를 쓰는사람들이 많은듯...
용량전시해두는곳에도 머그로 바뀐...
(그나저나 오늘 방문했던 콩다방은 '일회용컵 괜찮으십니까?' 라고 묻더군...)





달랑달랑 베이비슈 사들고 커피킹 마실...





요며칠은 날씨가 풀렸지만...
며칠전, 그래도 여전히 춥던날...
기욤앞에 약30~40cm정도의 길이로 묶여있던 멈멍이두마리...
오달오달 떨고있는 모습이 좀 불쌍하고나...





추워서 외출이 줄어들다보니 얼굴보기 힘들었던 끙싼이...
오랜만에 팬케익집앞에서 만났다...
여전히 끙싸고 있더라는...ㅎㅎㅎㅎ
방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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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리쭈 2011.02.22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에 강변북로가 너무 막혀서 다시 제가 좋아하는 한남동쪽으로 해서 친정을 가게 되었는데
    귤님 포스팅에서 보던 카페들을 볼수 있을까 눈을 크게 뜨고 두리번 두리번 ^^

    • BlogIcon gyul 2011.02.22 17: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커피킹은 한남역에서 한암오거리방향으로 오셔야 보니구요
      다른 대부븐의 카페나 음식점은 한남오거리에서 유엔빌리지쪽으로 오는길에 있어요..^^

  2. BlogIcon Cherry Picker 2011.02.22 16: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쿠 저 귀여운것ㅋㅋ ㅋㅋㅋㅋ

  3. BlogIcon 하늘을달려라 2011.02.23 0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니핀 이뽀여이뽀...
    성격이 활발해서 저정도 테이블이야 가볍게 엎어 버릴것 같은데용?ㅎㅎ

    • BlogIcon gyul 2011.02.23 0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아이들은 성격이 활발하다기보다는...
      아주 사납!!!!
      ㅎㅎㅎㅎㅎㅎㅎㅎ
      추워서 떨고 있는데 사진찍는다고 화를 내는건지는 모르지만
      살벌하게 짖었어요...ㅠ.ㅠ

  4. BlogIcon blueberry pie 2011.02.23 2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제가 좋아하는 gyul님의 아이폰사진들^^ 근데 저는 맨날 제 사진이 별로인 걸 폰사진인 탓으로 돌리는데, gyul님꺼 보고나면 변명의 여지가 없어지므로 안 좋아요...ㅎㅎ

    • BlogIcon gyul 2011.02.25 1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고... 저도 사진을 썩 잘 찍는편은 아니라서...
      그냥 마구마구 찍는건데도 칭찬해주시면...저는 책상밑에라도 숨어야 하나봐요...ㅎㅎㅎㅎㅎㅎ
      아이폰이 생기면서 부터는 기록으로 남기지 않을 작은일들도 모두 남길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5. BlogIcon meru 2011.02.24 2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아쥐들이 털도 없어서 더욱 불쌍해 보이네요ㅎㅎㅎㅎ
    아이폰 카메라 상당히 괜찮죠?...요즘 카메라 어플들도 많구...
    저도 무거운 카메라를 매일 들고 다닐 순 없고, 아이폰이 없으니 넘 아쉽네요--;;;

    • BlogIcon gyul 2011.02.25 1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쟤네들 너무 불쌍해보였어요.
      요날은 제가 아이폰을 손에 들고있긴 좀 추운날이었는데
      밖에서 떨고 있고...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아마도 안에서 따뜻한 커피와 맛난 디저트를 먹고 있을것같고...
      데리고 들어갈수 없다면 조금 줄이라도 넉넉한 길이로 묶어주지...
      안타까웠어요...

  6. BlogIcon 클라라 2011.03.06 2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끙싼이 정말 반가워요.
    완전 오랜만...
    이제 경칩이고 날도 풀려 가니, 종종 만날 수 있겠죠?
    봄도 오고 날도 풀려 이제 오거리 쪽에 내려가 볼까 하는데, 꼭 끙싼이를 만나면 좋겠어요~

    • BlogIcon gyul 2011.03.08 0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끙싼이는 보통 해가지기 전쯤의 늦은 오후에 산책을 하는것같아요.
      한남오거리쪽으로 내려와 리첸시아 골목쪽으로 도는 코스를 이용하는것같은데 아무래도 날풀리면 쉽게 만날수 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