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날씨가 추워서인가봐...
겨울동안엔 아무래도 아이폰을 잘 꺼내들지 않게 되네...





이제 매장에서는 대부분 머그를 사용하거나 개인 텀블러를 쓰는사람들이 많은듯...
용량전시해두는곳에도 머그로 바뀐...
(그나저나 오늘 방문했던 콩다방은 '일회용컵 괜찮으십니까?' 라고 묻더군...)





달랑달랑 베이비슈 사들고 커피킹 마실...





요며칠은 날씨가 풀렸지만...
며칠전, 그래도 여전히 춥던날...
기욤앞에 약30~40cm정도의 길이로 묶여있던 멈멍이두마리...
오달오달 떨고있는 모습이 좀 불쌍하고나...





추워서 외출이 줄어들다보니 얼굴보기 힘들었던 끙싼이...
오랜만에 팬케익집앞에서 만났다...
여전히 끙싸고 있더라는...ㅎㅎㅎㅎ
방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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