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따뜻한 어느오후...
오랜만에 신세계 옥상에 있는 패이야드(Payard) 에 달달한 디저트를 먹으러 방문...
바람이 불지 않고 아직은 한낮이라 해가 따뜻한것같아 밖에 앉아도 될것같아서...





실내 좌석은 거의 가득차있었고...
약간의 자리가 있긴했지만 너무 웅성거리는게 싫어서 담요를 부탁하고 야외좌석에 앉았다.





루브르와 라임타르트...
달달한게 먹고싶어서 루브르를 골랐지만 이날은 왠지 입안이 상큼했던 라임타르트가 훨씬 좋은선택이 되었다.





커피는 샷추가로 진하게...





ㅎㅎ 태봉씨네 정원...
오랜만이다만...
어쩌니...태봉씨 오스카되고 이제 이사가서 여기 안살아서...ㅋㅋㅋㅋㅋ


명동 신세계 본점 패이야드(Payar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레이지와이프 2011.03.09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기가 태봉씨가 살던 집 정원이예요? 저는 진짜 정원이줄 알았는데...달달한게 요즘 왜 이리 땡기는지 조만간 설탕이라도 퍼먹을 기세예요..

  2. BlogIcon dung 2011.03.09 2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녀석 라임타르트...이었군요. -_-; 전 지금까지 레몬타르트로 생각했었는데;;
    참 맛있어서 저는 저녀석이 있으면 꼭 먹습니다. ^^*

    • BlogIcon gyul 2011.03.10 04: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게 좀 애매했어요...
      라임타르트라면...
      라임이 올라앉아있었어야 하는건 아닌지....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이름은 애매해도... 너무 맛나요!!!

  3. BlogIcon 클라라 2011.03.12 2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루브르의 돔을 막 깨서 해체하고 픈 저녁입니당~
    달달이가 막 절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