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집에 떨어지지 않는것은 밀가루떡과 떡볶이 양념...
서너번정도 먹을 분량을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매번 따로 양념을 만드는 수고와 시간을 절약할수 있고
양념이 숙성되어 짧은시간안에 훨씬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수 있다.




냉동실에 넣어놓았던 밀가루떡을 바로 끓이게 되면 떡이 모두 풀어지고 갈라지기때문에

미리 찬물에 담가 해동을 시킨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떡볶이 만들기...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는 콩나물이 어정쩡하게 남았길래 끓는 떡볶이에 넣어먹었더니

아삭아삭하니 맛 좋군아!!!

한번 더 먹을 분량이 냄비에 남았지만 콩나물을 더 끓이면 질겨질테니

첫번에 다 건져먹기...





그리고 다음날 늦잠자고일어나...

아...배곱...

뭐먹지?

커피한잔 마시며 정신차리다가 냄비에 남겨놓은 떡볶이를 보고는...

대충 간단히 데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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