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슝님과 함께 쇼핑을 하는때를 제외하곤 대부분 혼자 쇼핑을 하는것을 좋아한다.
매번 모두 계획적인 쇼핑을 하는건 아니더라도 가끔씩 충동적이 되곤할때에...
온전히 내 마음에 100% 만족이 되어야 하지만...
아무래도 누군가와 함께 쇼핑하는경우는 실패확률이 생각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미용실에 꼭 혼자 가는것도 그런 이유중 하나...
가장 안정적이어야만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다...




오늘 이래저래 여러번 옷을 입었다 벗었다 했던 복슝님은...
아무래도 너무 피곤했는지...
그 맛있는 제이미승생님의 요리를 끝까지 보지 못하고 눈을 감자마자 드르렁 푸우~~~~~~
참 고생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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