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나의 발육의 요소는 죄다 머리카락으로 가는지...
나는 머리가 너무 빨리 자라는듯...
어김없이 3주만 지나면 삽살개로 만들어버리는 앞머리...
조금 다르게 잘랐더니 아직까지는 멀쩡한데...
다음주에는 어케 되려나...




딸깍거리는 스윗치 좋아...

셋째손가락으로 탁!!!





영화는 역시 큰데서 봐야 제맛...

좌석마저 널찍널찍한 메가박스 M관...





모니터가 크다고 좋은게 아녀...ㅠ.ㅠ

목아픈 부작용이 뒤따름...ㅠ.ㅠ





당분간 안녕...





일부러 갔다구...ㅠ.ㅠ

요동네에는 일부러 갈일마저 없는데...

하필 쉬는시간이라니...





격한 포인트 헤어밴드 사랑합니다!!!





두꺼운면발의 라면을 싫어하던 나에게...

삼양 <포장마차우동>은 그야말로 신세계~~~





봉지를 들고다니는내내 좋은 빵냄새가 났다.

그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날 따셔지면 <오월의 종>까지 걸어갔다 올까봐...'

했더니...

복슝님은 정색을...ㅎㅎㅎㅎ

그럼 모...걷는거 말고 환승신공을 발휘하지 모...^^





성수다리...

집에서도 들리던 꽝!!! 그 무서운 소리때문에...

여전히무서워하는 성수다리...

아...그 꽝은 삼풍백화점이었구나...

뭐 암튼... 나의 충격과 공포인생의 시작...





여름이 아니어서 그런건지...

새로 인테리어를 바꿔서 그런건지...

암튼 뭔가 맛이 좀 밍숭밍숭해진 풍납동 유천칡냉면...





저 커피포대 갖고싶어요...





여의도에서 만난 누군가의 작품...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숨어있는 용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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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ru 2011.03.24 1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커피포대에서 눈이 한참 멈췄어요.
    어느새 코를 킁킁대며 혼자 냄새를 맡고 있었다능--;;;
    앙..저렇게 푸대로 사다가 집에서 직접 볶아 먹었음 좋겠어요 ㅎㅎㅎ

    • BlogIcon gyul 2011.03.24 19: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커피킹을 운영하는 바리스타협회에선 3개월에 한번씩 대회를 여는데
      그 대회의 우승자들끼리 연말에 파이널대회를 한대요...
      올 연말에 그 대회에서 우승하면...
      아마 소형 로스팅기(싯가 대략 한 700?)를 부상으로 준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아...직접 볶으면...
      정말 맛나겠죠? ㅎㅎ

  2. BlogIcon 클라라 2011.03.26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헤어밴드 혹시 버스정류장에서 저 만났던 날 하신 거 아닌가요?^^
    오월의 종 갈 때는 110번 버스 타기 신공 발휘해주세요~

    • BlogIcon gyul 2011.03.28 0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ㅎㅎㅎ
      그날의 코트엔 좀 어울리지 않았지만...
      그날 선물받은거라서...그냥 바로 착용!!
      ㅎㅎㅎㅎ
      이제 옷차림이 가벼워지니 헤어밴드에 힘좀써줄까 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