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친구가 아침먹은 사진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국까지 포함해서 8가지 반찬이었던가?
우워우워~~~
누가 전주아이 아니랄까봐 죄다 어려운 한식반찬들...
완젼 전통한정식집같은...ㅎㅎㅎㅎ
낼름 문자를 보냈드랬다.
'내일아침 우리집에 이렇게 차려다오...'ㅋㅋ




오늘의 식판밥


소고기달걀장조림, 오징어채볶음, 배추김치, 베이비채소, 오렌지, 고시히까리+발아현미밥





며칠전 겨우 달랑 장조림 오징어채볶음 두가지 반찬하고나니...

김치까지 꺼내면 다른반찬 안만들어먹어도 밥한끼 먹겠다 싶어서...

요즘 게을리 그냥 요것들만 꺼내먹고있는하루하루...

그나마 이 식판밥으로 장조림과 오징어채볶음 모두 다 먹었구나...

새로 만들어야겠네...

물론 간이 좀 센것들이니까 꼭 빼먹지 않고 생채소를 곁들여 영양소 보충을 해주는 상황...

그나저나 작은밥(150g정도) 하나 꺼낸건데... 왜이렇게 밥이 많아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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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더공 2011.03.25 1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꺼내면 저렇게 나오는걸 보면.. 부러워요.
    울집 냉장고는 냉동 고등어만.. ㅎㅎㅎㅎ

  2. BlogIcon 아이미슈 2011.03.25 1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밥이 왜 많아보일까요? ㅎㅎ

    • BlogIcon gyul 2011.03.26 0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널널하게 담은거라 140g정도 될것같은데...
      아....더 줄여야 할까봐요...
      그리 많지는 않았는데 많아보이니 챔피챔피...

  3. BlogIcon 슬로레시피 2011.03.25 2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깨끗하고 정갈한 식탁이네요
    와구와구 먹을수없을것같은 넘사벽식단...ㅋㅋㅋ

  4. BlogIcon zzip 2011.03.25 2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밥에 장조림만 먹어도 맛있겠네요.

  5. BlogIcon 클라라 2011.03.26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쌓지 않고 널따랗게 펴서 담아서 그런가 봐요.
    140g정도면 그리 많은 것 같지 않은데...
    근데 집밥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가벼운 느낌이에요.
    식당에서 먹는 밥에 비해 그리 더부룩 하지도 않고...

    • BlogIcon gyul 2011.03.28 0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작은밥은 꽉꽉 담아야 150g정도 되고 설렁하게 담으면 좀 적어지는데 가끔보면 유난히 많아보일때가 있어요...
      마치 머슴밥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