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쳐발쳐발한 또띠아피자를 먹고 나는 분명 배가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또 12시가 넘어가니 입이 심심해지는거지...





요 며칠... 치즈또띠아에 티라미수, 알리오올리오나 죽...
이제쯤이면 매콤이가 먹고싶을만도 한데...
이상하게 크림소스 첨벙첨벙한 파스타가 너무너무 먹고싶었던것...
먹고싶은건 먹으믄 되지욜..과감하게 실행!!!

'파슷하'의 최솊은 소스가 거의 없이... 소스를 쫙 빨아들여 씹을수록 더 맛난 파스타를 만들라고 했지만...
난 오늘만큼은 국물떡볶이같은 국물파슷하가 먹고싶으시네...^^
접시째 붙잡고 쫙~ 들이키고 싶은... 크림소스마카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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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랴 2011.04.02 1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카로니 증말이지 좋아하는데 그동안 잊구 지냈네욤 ㅎㅎ
    국물색깔만 빨갛다면 떡볶인줄 ㅎㅎ
    크림소스 마카로니 잘보구 갑니다

  2. BlogIcon 클라라 2011.04.02 1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요런 건 숟가락으로 막 퍼묵퍼묵 해줘야 해요...ㅋㅋ
    국물떡볶이가 숟가락으로 먹는 거 처럼...ㅎㅎ

  3. BlogIcon 하늘을달려라 2011.04.02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숟가락으로 쳐묵쳐묵 하고싶군요 ㅋ
    집에갈때 마카로니나 한봉 사갈까나..

  4. BlogIcon 슬로레시피 2011.04.03 2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으 꺅
    숫가락으로 다 퍼먹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