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살땐... TOP보단 BOTTUM을 사는게 훨씬훨씬 어려워...

평균신장을 깎아먹는 내 작은 키때문이긴하지만...ㅠ.ㅠ




언제나 무서운 중앙차로...

앞뒤로 차들 슝슝~




그보다 더 무서운경험은...

바글바글 꽉찬 버스에 겨우 몸을 싣고 달릴때...

우어우어우어~~~~ 앞발꾸락에 힘 꽉 주고...

손잡이를 잡은 손에도 힘이 바짝!!!

아래를 보지 말자...아래를 보지 말자...

어질어질...




알흠다운 먹을거리들...

종류별로 하나씩 다 집어오고싶꼬나...




쥬니어와퍼만 먹던게 엇그제 같은데...

반값할인덕분에 나는 이제 와퍼먹는대식가가 되었어...




'오징어 몸 나갑니다.'

우워우워우워~~~

옆에있는 일본사람보다 내가 더 신기해했다능...ㅋㅋ




도톨우~도톨우~도톨 우도톨우~

나난나~나난나~도톨 우도톨우~

샤뱡샤방한춤을 추며 먹어주어야 하는 도토루




요즘 너무 진하게 먹는건지... 커피가 너무 금새 떨어져...

얼굴이 다시 또 빨개지고 있으므로 조절이 필요함!!!




친구 남푠님에게 추천해줄 튜너를고르기 위해 집에있는 악기 모두 총출동!!!

마지막에 쓰고 빨아서 넣어두긴했지만...

간만에 꺼냈으니 또 한번 세탁해서 끼워주어야하는 푸우가재수건...

달달한 꿀만 좋아하는 푸우에게 영 탐탁치 않은 용도로 쓰고있는게 좀 미안하구나...




아이폰 A/S받으러 갔다가 같은건물 7층 LG  A/S센터에 들렀더니...

전망이 좋으시군요...

하지만...너무 무섭게 서있는게...저 건물은 언제나 좀 무섭군요...

이건 마치 합성같다능...




사랑스러운 패션5 잼들..
아직 먹어본건 이중 반정도밖에 안되는듯...
매번 먹던걸 또 먹는전법은 그만하고 이제 갖가지 종류별로 다 하나씩 끈기있게 먹어봐야할듯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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