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까먹을뻔했네... ^^



떡보다 어묵을 더 더 더 많이 넣어만든 떡볶이...

아이구매워라...




악기수리보내야겠네...

오랜만에 꺼냈다가 청흥둥당... ㅎㅎㅎ

까먹지는 않았지만... 줄이 두개나 끊어져버렸다...




2010년식 소녀...

이렇게 귀엽게 생긴소녀를... '나닮았어... 어떻해...ㅠ.ㅠ' 하며 앓는소리를 하다니...ㅋ




명동에서 만난 목련...

따뜻한 봄바람이 흩뿌려주는 벗꽃잎도 좋지만...

목련의 매력도 빠질수 없지...

어렸을때 집앞 나무에 핀 탐스런 목련생각이 나는구나...

마당있는집에 살게되면...목련나무는 꼭 심을거야...




머리자르는날...

머리자르러왔으니...사진도...머리 댕강!!! 잘라서...ㅋㅋ




버스정류장 벤치...
버스에서 내리면서 기분좋아져서는 폴쨕폴쨕 뛰었더니...
앉아계시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습 일어서셔 저~ 쪽으로 걸어가신다...
-.-;;;;




옥수역에 내려 걸어오는길...

집까지 가려면 좀 멀지만... 날씨가 좋아 걷기로 했다...

그나저나 요즘은 어딜가나 다 벗꽃이네...

예쁘긴하지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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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클라라 2011.04.23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야금도 연주하시는 줄 몰랐어요...
    저는 전부터 거문고가 넘 배우고 싶었는데
    가르쳐주는 곳도 별로 없고, 악기값도 은근 부담되서 포기...;;
    어디 배울만한 곳 없을까요?

    • BlogIcon gyul 2011.04.25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학교다닐때 필수과정에 2년은 장구를, 1년은 해금을, 또 나머지 1년은 가야금을 배웠어요.
      해금은 저랑 잘 안맞는것같았는데 가야금은 너무 재미있어서
      열심히 배워두긴했지만 졸업후에 따로 배우지는 않아서
      배웠던것들을 복습하는정도로만 연습하고있어요...^^
      가야금은 한시간동안의 수업만 열심히 해도 손에 물집이 다다다 생겼던기억이...
      확실히 악기연주는 기본을 충실하게 배워두어야만 혼자 응용도 가능하기때문에
      레슨이 제일 좋긴한데 역시 악기가격이 좀 부담이 되긴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