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한접시...

from 집 밥 2011. 4. 23. 02:49

올해는 매끼에 가능하면 한접시씩 샐러드를 먹기로 했다.
사실 뭐 어려운건 아니고...
그냥 매번 장을볼때마다 베이비채소 큰거 한팩씩 사오고...
식사에 곁들여먹을땐 한줌씩...
아예 식사로 먹을땐 한접시가득...
그냥 대충 담고 드레싱은 내키면 뿌리고 안그럼 그냥 와쟉와쟉...




볕좋은 아침...

베이비채소에 모짜렐라치즈남은거 쭉쭉 찢어넣고...

오렌지 대충 잘라 넣고...

아... 블랙올리브도 약간 남았길래 넣고...

발사믹드레싱 쫙~ 뿌렸더니...


지저분해졌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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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클라라 2011.04.23 1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처럼 졸린 봄날엔 채소를 먹어주는 게 예의인데 요새 넘 등한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씻는 건 별로 문제가 아닌데, 물 빼는 게 좀 귀찮아서...
    그래서인지 채소 보다는 과일에 올인하고 있다능...

    • BlogIcon gyul 2011.04.25 0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물기가 아예 없는게 제일 좋지만 그래도 아쉬운대로 샐러드스피너가 있어 다행이예요...
      열심히 윙윙 돌리면 그나마 손으로 탁탁 털어주는것보다는 훨씬 나으니까요...^^
      하지만 저도 채소보다 과일쪽에 올인하고싶어진다능...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