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뭔가 다른 느낌이 있어...




팔빠지게 그라인더를 돌려 처음 만든 아메리카노...




한손으로 사진을 찍고 있어도 또한손은 반드시 손잡이를 꽉!!! 그것도 아주 꽉!!!

나는 겁이 많으니까 진짜 꽉!!!




조금이라도 그늘이 생기면 꽃들이 목을 쭉~ 뺀다.

미어캣들처럼 똑같이...^^




원래 연두색이나 초록색같은 그린계열컬러를 썩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번 봄은 유난히 예쁘고 튼튼한 저 연두색이 사랑스럽기까지 해...
원래 저렇게 예뻤었나?



한의원에 다녀오는길에...

여기저기 침 뽕뽕 맞고나니 유체이탈한 기분...

기분만 유체이탈이라...좀 느껴보고쟈...

주변을 두리번거린후 사람이 없을때 혼자 팔짝팔짝 뛰었다. ㅋㅋㅋㅋ




치킁이먹고싶던 비오던 토요일...
메뉴를 정독한끝에 매번먹던 순살바베큐대신 크런치치킁주문...
꺄오!!! 배달받아 상자를 열어보니 김이 푸왁~~~~
뜨끙뜨끙하고 냄새 좋고...
어구야... 과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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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클라라 2011.05.05 0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대사관의 원색 글자들이 주변의 연두빛과 어우러져 참 이쁘게 보여요.

    • BlogIcon gyul 2011.05.07 04: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 길은 딱 요 포인트가 제일 예쁜것같아요...
      원래도 좋았지만 저 글자들덕분에 왠지 좀 더 영해지고 발랄해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