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뽕뽕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1. 5. 22. 02:10



한의원에서 스무방넘게 침 뽕뽕맞고 찌릿찌릿물리치료도 하고...
무시무시한 부황까지...등쨕에 빠바바바바박!!!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시기라...
선생님이 친절하게 미리 괜찮겠냐고 물어봐주시고...
뭐...옷위 목뒷쪽에 살짝 보이는건...
어차피 긴 머리카락때문에 잘 안보이니 별일없겠지...했는데...
다음날 미용실에 갔다 모두들 화들짝 놀라는...
ㅋㅋㅋㅋㅋ
피 안뽑아서 다행이로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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