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생겼다.
갓지은 밥에... 사실 치즈한장 철푸덕 올려먹으려고 했는데...
치즈한장 꺼내서 준비 다 했는데...
눈에 갑자기 슝~ 들어온 가쓰오부시...
새로사온 가쓰오부시...
치즈와 가쓰오부시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도리도리하며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나의 선택은 네코맘마 ...

밤시간이니 나름 칼로리를 고려한 과학적(?)선택이었다고나 할까? ㅎㅎ

그나저나 네코맘마, 고양이 밥이라니...

먹을때마다 궁금한건 정말 고냥이들은 이거 먹냐는거지...

주변에 고냥이를 키우는집이 없으니 궁금해지는구나...

조만간 사촌동생 7호에게 실험시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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