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생겼다.
갓지은 밥에... 사실 치즈한장 철푸덕 올려먹으려고 했는데...
치즈한장 꺼내서 준비 다 했는데...
눈에 갑자기 슝~ 들어온 가쓰오부시...
새로사온 가쓰오부시...
치즈와 가쓰오부시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도리도리하며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나의 선택은 네코맘마 ...

밤시간이니 나름 칼로리를 고려한 과학적(?)선택이었다고나 할까? ㅎㅎ

그나저나 네코맘마, 고양이 밥이라니...

먹을때마다 궁금한건 정말 고냥이들은 이거 먹냐는거지...

주변에 고냥이를 키우는집이 없으니 궁금해지는구나...

조만간 사촌동생 7호에게 실험시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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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클라라 2011.06.07 14: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옷, 완전 구미 쫙쫙 땅기는데요?ㅋ
    역시 심야식당 메뉴 다워요...
    야간에 먹기 참 좋을 것 같은...

    • BlogIcon gyul 2011.06.07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좀 심심한듯도 하지만 가쓰오부시가 먹을만해서 밥약간에 살살 얹어 먹는데 부담없이 괜찮은것같아요...^^
      아...그나저나 고냥이들이 먹을지 시험해볼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어제부터 동네 고냥이들이 다시 보여서... 물이랑 참치 줬는데 오늘은 이걸 줘봐야겟네요...^^

  2. BlogIcon 커피에 빠진 레몬 2011.06.11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 너머 사는 고냥이들은 입맛이 고급인가 봐요~ 맛있겠다~

    • BlogIcon gyul 2011.06.14 0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저도 이걸 고냥이들이 먹는지는 못봤어요...
      그치만...짜게먹으면 안되니까..... 간장은 주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