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분명 코카콜라로 지대로 도약하는듯...
ㅎㅎ 몇년전 코카콜라컵을 받는 재미에 라지셋을 밤마다 먹어앴는데
이번엔 병모양이 아닌 캔모양...
캔모양으로 된것도 예쁘긴한데 병모양이 좀 더 코카콜라스러워서...
살짝 고민도 해주었는데...
얼레벌레 집에 들어오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겸사겸사 맥도날드에 들렀다.
ㅎㅎㅎㅎ 라지셋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피클뺀 더블치즈버거...
라지셋트는 집에 오면서 콜라를 마셔도 집에 올때까지 콜라가 절반이상 남아있어 좋구나...
하지만 급 즉흥적으로 햄버져를 먹쟈고 결정한덕분에 컵이 홀수가 되어버렸네..
역시 짝수가 안정적이니... 복슝님이랑 다시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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