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중 하나인 탑기어(Top Gear)...
우연히 방송을 한번 보고는 그 이후로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는데
보면볼수록 점점 더 흠뻑 빠져들고 있다.
정말 아낌없는 제작비를 들인만큼 다들 어디내놔도 빠지지 않는 엄청난 차들과
대박영상, 재미있는 실험을 구경해볼수 있고...
누구나 엄지송꾸락을 치켜드는 최고의 차에서도 단점을 찾아 발랄하게 씹어주는
완벽하게 잘 어울리는 제레미, 리처드, 제임스의 캐릭터도 볼수록 매력젹이야...ㅋㅋㅋ
물론 그중 가장 쵝오는 스티그...
가장 최근 방송을 보며...
어쩌면 스티크는... 헬멧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온 베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다. ㅋㅋㅋㅋ
인코스에 놓인 사과를 한방에 밟아주는 스티그...
그런 스티그를 지하철태우고 버스태우는 탑기어...
절대 남자들만의 즐거움이 아니라규...^^

러브액츄얼리를 새로 리메이크 한다면...
휴그랜트는 배컴의 왼발, 오른발과 해리포터, 비틀즈를 언급하는 이 장면에서...
탑기어도 얘기해주어야만해...ㅋㅋㅋㅋㅋ
(스티크의 헬멧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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