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쥬빌리(JUBILEE)의 타르트 발견...
3종류중 그닥 고민하지 않고 에그타르트를 카트에 담았다.
'아마이~ 아마이~' DMC에 나오는 치즈타르트를 흥얼거리며...
기름기가 좀 많았지만 KFC중에선 가장 에그타르트를 맛나게 만들어주었던
KFC한남점이 없어지고 나니 반가운마음에 옆에 있던 다른종류의 타르트는 눈길도 안주고...
(우리동네에도 앤드류스 에그타르트 파는데 생겼으면 좋겠어...ㅠ.ㅠ)



한통에 2개...2천원대 중반가격...




맛나라...맛나라...

요 에그타르트를 파는 코너에선 가끔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간식들이 있지만

실패한적도 더러 있으므로...맛있으라고 주문은 외우지만 기대는 가장낮은수준으로 잡기...




앤드류스에그타르트보다 지름은 더 크지만... 아랫쪽으로 심하게 모아지기때문에 아마 중량은 비슷할듯...

리치한 맛은 따라가기 좀 힘들었지만 달지 않아 가끔 간식으로 먹을만은 하겠네...^^
아마도... 앤드류스>>KEC(한남점)>>>쥬빌리>>>>>>>>>>>>파리바게뜨.....정도? (타르트 또 어딨지?)
에그타르트 특유의 그 맛은 좀 모지라지만 심하게 퍽퍽하고 느글하지는 않으니 기대치를 낮게 잡은것은 잘한선택...
그러고보니 입이 심심해 그냥 먹었는데... 다음엔 렌지에 돌려 따뜻하게 한번 먹어봐야 하려나?
그럼 좀 부들부들해질까?
암튼 에그타르트로는 좀 애매꾸리하지만... 그냥 디저트로 먹기엔 먹을수록 맛난듯...^^
(또사오꼬야...)



비가와서 나가지 못하니...자연~스릅게...곰부하게되네...ㅎㅎ

나머지 하나는 곰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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