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오기전...

무더위에 개시했던 우리집 라떼...

수확의 기쁨을 누리며.....




더운날씨에 양산은 자외선을 차단할수 있는 도구가 되지만...

좁은 버스정류장에서는 다른사람의 눈을 찌를수 있다는걸 알아주세요...

아주머니들의 양산러쉬에... 버스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소심한 내모습이란...ㅠ.ㅠ




돌리프란먹고 '아으써!!!!!' 하며 초콜릿을 아무리 찾아봤지만...어디숨었는지...

'못찾겠다꾀꼬리'외치고 아쉬운대로 씨리얼로 입안을 달래본다...

가만보면 하나도 안보이는 말린 딸기과육은... 돌리프란의 여파로 한방에 골라 다 먹어버렸다능...




외출시 한잔씩 만들어가지고 나가는 라떼는...필수이어라...




34도....

공포의 온도...

쭉쭉 올라가는구나...ㅠ.ㅠ




맥주엔 치킁...
커피엔 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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