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떡볶이를 만들때에는 먹기 편하도록 수저크기보다 조금 작게 잘라넣는것이 중요하지만...
가끔 귀찮기도 하고...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떡을 그냥 넣다보면...
길이로 길게 그대로 가져와 수저끝으로 끊어먹거나 아니면 그냥 먹어야 하는때가 있다보니...
조금 지저분하게 흘릴수도 있고...
(나같은 칠순이에게는 사소한일이지......턱받이라도 하나 해야하나? ㅋㅋㅋㅋ)



그럴땐 역시 손잡이가 달린 그릇이 완벽한 대안...ㅎㅎㅎ
파이렉스 계량컵은 이럴때 참 자주 애용되는데...
오늘은 카레보트 당첨!!!
가볍게 들고 먹쟈...^^

참!!! 국물떡볶이를 먹으면...
분명 보통 떡볶이를 먹을때보다 훨씬 많이 먹게된다..
라면국물을 먹다가 밥을 말아 결국 과식하게 되는거랑 비슷비슷...
다욧은 물건너간다는 이야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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