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 인절미

from 에 코 백 2011. 7. 15. 03:15

떡은 일부러 사먹을만큼 좋아하지 않지만...
만든지 얼마 되지않은 말캉한 떡은 자꾸만 손이가게 된다.
여러종류의 떡중에 송편처럼 찐떡이나 겉이 미끄덩한 절편같은건 별로 좋아하지 않고
겉에 콩고물이 넉넉한 인절미나 먼지인형처럼 겉에 카스테라 슝슝 묻힌 모찌는 원츄!!!




엄마가 가져다준 아직 따끈따끈 말캉말캉한 콩고물에 폭 파묻힌 인절미...

완젼 원츄!!!

커피와 이렇게 잘 어울리는줄 몰랐는데...^^

그나저나 날씨덕분에 낼름 집어먹고 몇개 남은거 겨우 하룻밤 식탁위에 놔둔건...

금새 맛이......

보관하려면 냉동실에 넣어두어야 하는데 떡은 아무리 맛있어도 냉동실에 들어갔다온건 잘 안먹게 된다.

그게....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해동이 귀찮아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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