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추천에 의해 맛보기로 한... 베떼엠 타르트...
신세계에 갈때마다 '아~ 맛나겠다...' 생각은 했지만...
결국 손에 들려나오는건 늘 다른거였는데...
이날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만두를 득템하지 못한...아쉬움을...
에그타르트로 달랬다...



저녁식사대신 에그타르트 쳐묵쳐묵...




다음날 아침도 에그타르트...

베떼엠에그타르트는 촉촉하긴한데... 리치한 맛은 조금 덜하고
겉부분이 너무 빨리 말라서인지 바삭하기보단... 조금 질깃한 딱딱함?
따땃할때 먹어도 맛나지만 먹다가 저리 밀어두고 왔다리갔다리하면서 먹는 식은 타르트도 맛나야 하는데
베떼엠은 식었을땐 그닥 매력적이진않으니...그건 쵸큼 아숩...
그치만 커피와 함께 먹기에...에그타르트는 참 좋으니... 야곰야곰 야무지게 먹는다.

* 대신 지금 간식냉장고엔 쥬빌리 에그타르트 잔뜩 대기...
지난번 홈플러스 갔을때 하나도 없어서 완젼 실망하고 돌아와서인지...
이번엔 가자마자 냅다 양손에 들고 당당하게 돌아왔다!!!
(안타깝게도 복슝님은... 여기에 우유성분이 들어서인지... 단지 내꺼 한입 먹었을뿐인데... 또 뾰루지가.....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