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아침의 시작은 역시 샐러드!!!
하지만 샐러드만 먹으면 뭔가 먹다만 느낌이 들기도 하고...
부실하다못해 오히려 더 식욕이 생겨 결국 이후의 과식을 초래하고 마니...
뭔가 좀 씹을 거리들을 곁들여서 샐러드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ㅎㅎㅎㅎ



샐러드볼에 샌드위치하려고 사다놓은 식빵을 깔고...(ㅎㅎㅎㅎ)

홍초머스터드드레싱에 버무린 채소와 떡볶이에 넣을 삶은달걀,

그리고 존슨빌소시지 사은품으로 왔던 코데키노햄을 돌돌말아 담으면...

나름 적당한 포만감을 주고 씹는동안 잠도 깰수 있으니 나름 괜츈헌듯...

샌드위치를 풀어먹는것과 별차이 없능고지...ㅎㅎㅎ





여~름이~니까~ 아잇!!!흐꼬~히
여~름~엔~ ....
엔~...
에...엔......

요즘 복슝님은 조제 아니면 프렌치카페...
나는 커피킹꼬히...
음...맥심이 아니.....
아!!! 복슝님의 조제 알커피는 맥심이로구나...ㅎㅎㅎ
그럼 다시!!!

여~름이~니까~ 아잇!!!흐꼬~히
여~름~엔~ 암튼 아잇!!!흐꼬~히

ㅎㅎㅎㅎ

이노래뒤엔 꼭 f(x)의 노래를 불러주어야 한다...

어쩌구 저쩌구..
얼음을 깨문 입 속 와!!작!! 얼얼해
그리고 또 어쩌구 저쩌구...

핫!! 써멀~ 아핫!!핫!!써멀~
핫!! 써멀~ 아핫!!핫!! 넘흐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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