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걱정시키더니 결국 큰 수술들어간 붕붕이와
이일저일 신경쓰는덕분에
대략 1주일 정말 먹는둥마는둥에...
제때 식사하는타이밍은 다 놓치고
잠은 잠대로 못자고...
정말 오랜만에 지대로 꽉 체하고 위가 꼬불꼬불 꼬여 너무아파...
끓여놓은 된장국도 없으니
맛있거나 맛없거나와 상관없이 덩네에있던 죽집 생각나네...
내일아침도 얼마 못자고 일어나야하는데....
아~~~ 괴롭!!!

(우리집 잉또넷 마비상태 이틀째에
TV는 슛~!!!하는순간 먹통이되길 수십번...
웬만해선 기사님방문으로 잡지않는 시간, 아침 9시에 인나기위해...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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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리쭈 2011.08.24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닥닥 토다닥

    어찌 힘든것들은 서로 손에 손잡고 나타나는지
    올해 힘듬은 이게 끝! 좋은일만 있을거에요! 반드시 ^^

    • BlogIcon gyul 2011.08.28 0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랬으면 좋겠어요...
      올해 저희집은 유난히 물건들이 수명을 다하고 새로 바뀌는 시기인가봐요..
      그와동시에 일도 좀 복잡하게 많이 돌아가다보니...
      꼬이는것들이 하나씩...
      저도 이번을 끝으로...
      남은 하반기는 조금 수월하게 보내고싶어요...^^
      토닥토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