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힐것같은 강원도의 구름을 만나고 온 후라 그런지...
맑고 예쁜 하늘의 구름의 감동수치가 예전보다는 조금 낮은가?
하지만 여전히 좋은날씨엔 기분이 참 좋구나...




가는길에...






오는길에...




이런 하늘을 그냥 보내긴 아쉬워 집에 돌아와 붕붕이는 쉬게하고 동네 한바퀴 산책삼아 걸었다.
노을이 비쳐 훨씬 예쁘네...
딱 이런 모양의 머플러 하나 사서 매일 두르고 다녔으면...^^



뭔가 좀 달달한게 먹고싶어 입이 웅실웅실할때라...

집에 돌아오는길에 기욤에서 사온 초코에끌레어...

저녁은 이녀석과 커피한잔으로 끝!!! 내고 싶었으나..........


그러진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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