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슝님의 민방위 긴급소집날...
아침 7시라니...
데려다주면 10분 더 자고 안데려다주면 10분 덜 잘거라기에...
착한 규르는 대충 츄리닝구 집어입고 복슝님을 태우고 붕붕붕 동사무소로...



대사관길의 아침...



요즘은 보기힘든 떡방앗간...



일교차가 큰줄은 알았지만 아침7시엔 늠흐늠흐 튭다...
담요처럼 쓰는 푸우 수건과 머플러를 챙겨들고 나왔긴했지만
아이고 츄워...

딱봐도 민방위소집에 모여드는것으로 추정되는 동네 아저씨들 청년들무리가 우르르르르...

다들 아침일찍부터 고생들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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