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만고만한 날들...

from 집 밥 2011.10.04 03:22


이제 집에서 가져온 화분의 깻잎도 먹을날이 멀지 않겠지...

깻잎장아찌를 만들려고 만든 맛간장...

만들어놓고 보니 장아찌에만 쓰긴 좀 아까워서 여기저기 쓰려고 작은병 하나 더 담아두었다...




부르고기!!!

복슝님이 좋아하는 양파 잔뜩 넣은 부르고기!!!

(여기서의 부르고기는 일본식 발음이 아닌, 슈퍼배드에 나오는 주인공 '그루'의 발음에서 나온거라능...^^)




집에서 가져온 배추김치가 거의 끝나가네...

엄마한테 묵은김치가 있을라나 모르겠네...



고만고만한날들, 고만고만한 반찬의 대안은 늘 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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