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에 처음 갔을때 우리가 묵었던 카론의 리조트 뫼벤픽(Movenpick)
복쓩님과 매우 고심한끝에 고르게 된 이곳은 그야말로 사랑하지 않을수 없게 된 정말 멋진곳이었다.
물론 이보다 더 좋은 리조트들이 많이 있겠지만 조용한 카론바닷가 바로 앞쪽에 있는 리조트중에서는
규모나 서비스면에서, 그리고 나를 감동시킨 세심한 배려까지...
아마 이보다 더 사랑스러운곳을 또 다시 만날수 있을까?




뫼벤픽리조트의 카론 바다쪽 입구




칼슨스에서 저녁먹고 살랑살랑 돌아오면서 본 입구의 밤모습.




넓은 로비. 로비의 중앙에 넓은 원형쇼파가 있는데 앉아서 웰컴드링크를 마시고 있으면
직원이 직접 서류를 가져와 체크인을 도와준다.
사진을 찍고 있는동안 웰컴드링크를 홀쨕홀쨕 마시고 있고 사진의 오른쪽에 다리가 긴 직원언니가
우리의 체크인을 도와주려 서류를 챙기고 있다.




로비의 다른 한쪽의 모습.




로비의 반대쪽. 얘기를 나눌수 있는 넓은 쇼파가 있고 장식품들이 진열되어있다.




라운지의 반대편에는 향초를 파는 샵이 있다.
너무 예쁜 색의 향초에 완젼 빠져 어느것을 살지 고민고민...




저 유리병 안에 들어있는것중 연보라색을 하나 구입했다.
초는 타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알수 있는데 집에와서 켜보니 퀄리티가 좋은것임에 틀림이 없었다




샵의 반대편, 진열장 뒤로 자리한 라운지.




마치 동물원의 큰 새장처럼 생긴 이 야외 라운지조형물은 뫼벤픽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다녀간 사람들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꼭한번씩 올라오는 사진이 아닐까?




계단을 내려와 아래쪽에서 본 모습.
밤이되면 저 가운데 조명이 켜지고 얼마나 예쁜지...
이 메인건물 위로 모두 작은 룸이 있고 밖으로 나오면 크고 작은 빌라들이 마을을 연상시키듯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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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3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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