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아메리카노를 위해 에스프레소용으로 갈아온 반봉지 100g...




영상편집감독으로 뵨신!!!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맥켄치킁...

언니들이 자기들 빼먹고 우리끼리 먹었다고 진노하신 맥켄치킁...ㅋㅋㅋㅋ




결국 HJ엉뉘는...

맥켄을 못먹어 입원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낙마는 핑계지? ㅋㅋㅋ)

떡볶이, 튀김, 커피, 케이쿠를 들고 문병...




나의 여러가지 공포증중 하나인 계단공포증...




혼자걷는 밤길은 경보수준...




하루하루 시험날짜를 꼽아가던때가 떠오르네...

내일이 시험날인데... 잘보겠지?




한번도 앉아본적없는 버스 맨앞자리...

완젼 무섭!!!




압빠 병문안갔다가 병원안 공기가 너무 좋지 않아 잠시 바람먹으러 근처에서 커피 흡입...

샷추가비용 따로 없이 3500원인데 그랑데싸이즈의 커피를 주길래

'와~ 학교앞은 원래 이렇게 싼거야?' 했더니...

심지어 고 옆엔 2500원짜리 커피집도 있네...







'아 이 폰 생 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투표, 돈안드는 복권  (4) 2011.10.25
아이폰생활 : 20111001-20111015  (2) 2011.10.17
아이폰생활 : 20110916-20110930  (6) 2011.10.07
오래된 노래...  (2) 2011.09.30
아이폰생활 : 20110901-20110915  (0) 2011.09.26
아이폰생활 : 20110816-20110831  (0) 2011.09.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클라라 2011.10.07 06: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켄치킨은 정말, 언제든 만세~에요.
    배달 안하면서도 한남동에서 그리 오래 버티는 이유를 알겠다능...

    • BlogIcon gyul 2011.10.08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번 여름, 그리고 가을까지...
      맥켄을 먹고난후부터는 엄청 달리고 있어요...
      먹어도 먹어도 감동적이예요...^^

  2. BlogIcon canonblogs 2011.10.07 1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이 커피집은 혹시 중앙대병원 앞인가요?

    • BlogIcon gyul 2011.10.08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중대병원...
      정확히는 중대병원윗쪽, 대학교 바로 앞쪽쯤 되겠죠?
      요기보다 조금 아래에 있는데가 커피는 더 맛있었는데...
      이름을 까먹었어요...

  3. BlogIcon 커피 2011.10.07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gyul님 컨버스 가방 완전 제 취향이네요 !
    깔끔해 보이고, 가벼울 테고 !!!!
    멋집니다 ^^

    • BlogIcon gyul 2011.10.08 0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저는 컨버스 가방을 좋아해요...
      사실 가지고 다니는게 많다보니...
      가죽가방처럼 가방자체의 무게가 좀 있는건 어깨가 너무 아파서...
      특별한일이 없는한은 늘 컨버스가방을 가지고 다니죠...^^
      하지만 꼭 무게때문은 아니더라도 컨버스가방은 정말 매력적이예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