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아메리카노를 위해 에스프레소용으로 갈아온 반봉지 100g...




영상편집감독으로 뵨신!!!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맥켄치킁...

언니들이 자기들 빼먹고 우리끼리 먹었다고 진노하신 맥켄치킁...ㅋㅋㅋㅋ




결국 HJ엉뉘는...

맥켄을 못먹어 입원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낙마는 핑계지? ㅋㅋㅋ)

떡볶이, 튀김, 커피, 케이쿠를 들고 문병...




나의 여러가지 공포증중 하나인 계단공포증...




혼자걷는 밤길은 경보수준...




하루하루 시험날짜를 꼽아가던때가 떠오르네...

내일이 시험날인데... 잘보겠지?




한번도 앉아본적없는 버스 맨앞자리...

완젼 무섭!!!




압빠 병문안갔다가 병원안 공기가 너무 좋지 않아 잠시 바람먹으러 근처에서 커피 흡입...

샷추가비용 따로 없이 3500원인데 그랑데싸이즈의 커피를 주길래

'와~ 학교앞은 원래 이렇게 싼거야?' 했더니...

심지어 고 옆엔 2500원짜리 커피집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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