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처럼 이것저것 나물반찬에 밑반찬에 잔뜩 꺼내먹지 않다보니
확실히 전보다 채소를 먹는양이 줄어들긴했어...
어느새 추워지는 날씨, 작년겨울만큼 올해도 나는 빨간얼굴의 아이가 되어버릴까봐 벌써부터 겁나네...
예전보다는 조금 완화되긴했지만 빨간얼굴은 여름에도 계속되었기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얼굴이 더 빨개진다는 한의원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
피를 맑게하고 활력넘치게 만들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당분간은 채소반찬을 좀 늘려보고싶지만...
역시 내가 할줄아는게 많지 않네...



오늘의 식판밥


배추김치, 견과류조림, 베이비채소, 숙주볶음, 두부+간장드레싱, 고시히까리밥


김치와 견과류조림은 엄마가 준것, 베이비채소는 자주 구입하여 매 끼니때마다 한줌씩 꺼내먹고...
좋아하는 숙주나물은 그냥 간단히 볶고...
1+1해주는 두부사서 간장드레싱 살짝 뿌리고 밥은 작은거 한공기...
간이 센 반찬이 따로 없어 좀 지루해질랑말랑이지만 쌉싸름한 베이비채소가 있어 그나마 입안은 상쾌하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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