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반짝반짝...
가을과 겨울의 경계선은..... 이제 슬그머니 넘어가는듯...

하지만 나의 겨울은 아직 아니야...^^




'눈 으 로 하 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철없는 녀석...  (2) 2011.11.14
제주도 귤  (4) 2011.11.12
가을과 겨울사이  (8) 2011.11.09
인증!!! I vote therefore I am...  (6) 2011.10.27
부재자투표  (4) 2011.10.20
3 3 7 ! ! !  (4) 2011.10.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톰양 2011.11.09 09: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조금더 가을을 즐겨도 되겠죠 ㅎ

  2. 2011.11.09 16: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gyul 2011.11.10 04: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너무 오랜만이네요...^^
      제 트위터는 져 왼쪽 아래에.... ㅎㅎ
      트위터는 생각보다 많이 안하고 있지만요...
      그나저나 오랜만이라 정말 반가워요...^^

  3. BlogIcon 클라라 2011.11.09 2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겨울 맞을 맘의 준비가 안됐는데, 벌써 입동이 지나버렸네요.
    올 겨울은 작년 겨울보다 더 춥다는데...
    조금 천천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gyul 2011.11.10 0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올해가 더 춥다니...벌써부터 긴장되요...
      작년겨울은 너무 추워서 힘들었는데.... 올해는 벌써부터 각오를 단단히해야겠어요...^^

  4. BlogIcon *반짝반짝 빛나는* 2011.11.10 0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블링블링 너무 예쁘네요!!!! 겨울에 명동거리 걷는 거 좋아하는데~
    입동이 지났는데 생각보다 매우 따뜻해서 놀라고 있습니다 요즘.ㅋ

    • BlogIcon gyul 2011.11.10 04: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추운계절이 되면 저렇게 반짝거리는 불빛에 기분이 좋아져요...
      성냥팔이소녀가 성냥불속에서 본 행복의 모습이라도 보일까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