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요리특선...^^

from 집 밥 2011. 11. 16. 03:22


김치볶음밥 에 완숙으로 최대한 예쁘게 부친 달걀프라이...

예쁜 sunny side up은 꿈에나 먹을수 있으니...ㅠ.ㅠ




새우가 다 떨어져버린관계로 숙주만 엄청나게 많이 넣어 만든 볶음쌀국수 ...

단점이라면...

맛나서 너무 많이 먹게된다는것...




주기적으로 하는 냉장고 정리 후, 엄마가 전에 챙겨줬던 냉동새우가 발견됨...

생면으로 만드는 김치볶음우동...




잠이 너무 안오는날...

다음날 일찍일어나야하는데 너무 잠이 안오는날...

타이레놀PM대신 까바로제투입!!!




늘 컵라면은 양이 너무 심하게 적다고 생각했는데...

봉지 짜짜로니 하나 끓여 계량컵(250ml용량)에 담아봤더니...

어렸을때 먹던 짜장범벅의 용량이 나오네...




샤브샤브 해먹고 예비용으로 남겨놓은 육수가 있었고...

채소도 약간 남아있었고...

고기는 없으니... 육수에 채소만 샤브샤브....

살짝 데쳐졌을때 건져 만들어두었던 소스에 살짝 버무리면...

요게 또 간단히 요리가 되능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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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반짝반짝 빛나는* 2011.11.17 2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 너무너무 맛있어보여요. 특히 김치볶음 우동요 ㅋ

    • BlogIcon gyul 2011.11.18 0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엄마가 가끔 생면을 챙겨주시곤하는데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아주 요긴하게 볶아먹죠...^^
      김치볶음우동은 자주만들어먹지는 않지만 어정쩡하게 남는 김치를 처리하기에 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