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어느날...

from 집 밥 2011. 12. 1. 05:27


11월 어느날의 비빔밥...




11월 어느날의 크림소스펜네...




11월 어느날의 치킁버거...




11월 어느날의 감자스프...

평범하지만 소중했던 하루하루.........
였다고 생각해...

오늘은...이중에......감자스프가 제일 생각나는구나..
추운날씨에 몇시간을 그대로 서있었더니 아직도 발이 얼어있는것같아....
따숩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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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그루 2011.12.02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나 예뻐라!
    패스트 푸드점의 햄버거도 저리 먹으니 왠지 건강해 보입니다!
    저는 생채소보다는 숙채를 넣은 비빔밥을 좋아하는데 저리보니 갑자기 생채소 비빔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내일 왠지 해먹으리라 메뉴로 콕!ㅎㅎㅎ

    그러나 역시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제일 맛있어 보이는 것은 저 역시 감자스프. 으으, 정말 추워지네요.
    몇 시간을 발이 얼도록 서 계셨다니 감기들지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T_T

    • BlogIcon gyul 2011.12.04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숙채를 넣은 비빔밥도 맛난데 아무래도 간편하다는 이유로 생채소를 넣어 먹는경우가 저에게는 좀 많은것같아요.
      나물을 잘 만들지는 못하고 여러종류를 만드는게 생각보다 번거롭다보니...
      저에게는 인스턴트음식처럼 간편하게 먹는 경우에 늘 비빔밥이 선택되거든요...^^
      그나저나 오래 찬바닥에 서있었더니 발도 얼었지만 혈액순환이 안되는지
      얼굴이 심하게 빨개지고 밟혔던 발이 너무 아파서 걷기가 힘들어요...
      병원엔 안가도 되지만... 그래도 좀 쉬어야겠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2. BlogIcon *반짝반짝 빛나는* 2011.12.02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부 맛깔스러워보여요 :)
    특히 콜라는 저 컵에 먹으면 더 맛있고 시원한 듯 해요 ㅋ

    • BlogIcon gyul 2011.12.04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그쵸그쵸?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좋은 예인것같아요...
      또한...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디자인은 더더욱 그런것같아요...
      캔모양의 컵도 있지만 병콜라가 아무래도 제일 맛있어서 그런지...
      저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