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새벽 5시만 넘으면 창문 밖이 밝아져 힘들지만 그나마 겨울이라 뭔가에 쫒기는 느낌 없이
꽤 오랜시간을 집중할수 있다...
그나저나 집중도는 길어질수록 체력적으론 좀 한계가 빨리오네...
그나마 아침 햇빛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반짝거리는 꼬마전구덕분에 조금 더 힘을 받는것같아...
한 일주일쯤? 매일 아침까지 조금 빡시게 밤을 샜더니 뭔가 휴식이 필요하네...
내일은 귤이나 한봉지 사다놓고 하루종일 집에서 굴러다녀야할것같아...

(아마 올해로 10년쯤 된 아끼고 아끼는 달랑달랑 미깡샤프... 여전히 사랑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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