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스파게티의 아침

from 집 밥 2012.01.28 05:02

인스턴트음식이 가끔 생각나다가도...
막상 먹고나면 썩 개운하지 않기 시작했다...
좋게 받아들이자면 입맛이 건강해졌다는것일수도 있지만
나쁘게 받아들이자면 건강소녀의 소화력은 예전만 못하다는것일수도 있다...
아침을 챙겨먹기 귀찮다는이유로 뭘먹을까 하다가
가장 빨리 만들수 있는 스파게티 한접시를 만들며
혼자 또 생각이 깊어졌다..



페퍼론치노가 다 떨어져서 냉장실에 있는 홍고추를 좀 넣어주었더니...
그나마 기분이 훨씬 화사해졌어...
죠아죠아...^^

나는 여전히 강철체력소녀라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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