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2. 1. 29. 03:57

집에 들어오는길에 커피랑 먹을 간식거리가 필요했으므로...
나는 와플을, 복슝님은 좋아하는 찹쌀모찌를 샀다...
뜨끙뜨끙한 바닥에 배깔고 엎드려 이리저리 뒹굴거리며 먹는 간식이 쵝오!!!
안그래도 이즈음부터 나는 달달이에 굶주려있었가보구나...
(오늘 카페에서 돌멩이같은 조각설탕 세알을 집어먹은건 비밀!!! 이라 하고싶...^^)



설연휴부터 보기 시작했던 덱스터를 틈틈히 챙겨보아 좀전에 시즌5의 마지막편을 감상끝냈다...
이제 시즌6만 남았군...
깨알재미의 덱스터는 한번 보면 멈출수 없으니 못본사람들이라면 다들 휴가기간이나 다음 연휴를 기약하시길...^^
남은 시즌6을 보는것은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남은 12편을 보고나면...
그 끝은 다음시즌을 시작하기까지는 꽤 한참남았다는 안타까움이 기다리고 있을걸 알기때문에...
벌써부터 아숩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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