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확실히 추운날씨덕분에 에너지소모가 심한편이다...
깊은 겨울에 들어섰구나... 싶을즈음이면 어김없이 먹고싶은 포레누와체리...
한자리에 앉아서 아마 한판을 다 먹어버릴수 있을것만같은...
달달이에 대한 욕구가 극에 달할 무렵이면 꼬옥 생각나는 요녀석...



이게 사오자 마자고...




이게 마지막조각...
덱스터가 늘 사오던 도넛츠의 대항마랄까... ㅋㅋㅋㅋ

아... 아까 밤까지만해도 일이 진전이 잘 되더니만...
검색으로 몇시간을 보내고 나니 완젼 당떨어져...
케익 한조각만 딱 먹었으면 좋겠다만...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구나...
내일 돌아오는길에 뭘 좀 사오쟈...


*아... 그나저나 피날레는 도저히 못해먹겠다... ㅠ.ㅠ
요번꺼만 끝나면 시벨리우스로 갈아타야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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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36.5°c 몽상가 2012.02.02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잎만 넣어도 입안이 달달~해질것 같아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