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판밥


나물비빔밥, 버섯숙주볶음, 무김치, 달걀프라이, 딸기와키위




다진 나물에 밥을 넣고 참기름과 깨가루를 넣고 샤샤샥 비비는 나물비빔밥...
보기엔 엄청 많아보이지만 밥과 나물은 동량이라능...^^
엄마가 가져다준 나물의 양이 꽤 많아 언제 다 먹나 싶어 빨리 많이 먹을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역시...나물을 맛나게 먹는방법중 쵝오는 비빔밥!!!
몸이 좋아지는 느낌이 샤샤샥 든다...




저녁엔 간단히 주먹밥을 만들어먹으려다가...

동글동글 모양을 만드는것마저 귀찮으므로...

그냥 한번 더...^^

지겹지는 않다... 맛있으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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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프카에스크 2012.02.12 03: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랐는데 귤님 포스팅이 새벽에 올라오네요!?
    귀여우신 포스팅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답니당 : )

    • BlogIcon gyul 2012.02.13 0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일기처럼 매일 쓰려고 하다보니...
      자기 전에 늘 업뎃을 하게 되네요...^^
      덕분에 새벽에 깨어계시는 배고프신 분들께는
      부득이하게 민폐를 끼치고 있어요...^^

  2. BlogIcon 36.5°c 몽상가 2012.02.12 2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잡곡같아요. ^^; 찰져보이는게 맛있어보이네요.

    • BlogIcon gyul 2012.02.13 0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이날은 쌀밥이었어요...
      보통은 고시히까리에 현미를 섞어 먹는데...
      미리 불려두지 못해서... ㅎㅎㅎ
      근데 잡곡밥이었으면 아마 더 잘어울렸을것같긴해요...

  3. BlogIcon *반짝반짝 빛나는* 2012.02.15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아앙 +_+
    정말 정갈하게 잘 해먹으시는 듯!!! 그나저나 식판 참 탐나네요 :)

    • BlogIcon gyul 2012.02.15 0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반찬이 별로 없어서 먹을게 애매한날 식판은 아주 유용한것같아요...
      별로 특별한 반찬은 아니지만 식판에 골고루 담으면 과식도 안하게 되니 식사량 조절에도 좋구요...^^
      하지만... 저는 식판에 먹지 않는날은 과식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