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사람도 아니고
한번도 본적없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추억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사람...
그런사람과의 이별은... 마음한켠에 부는 차가운 바람같다...



복슝님도 나도 하나씩 가지고 있던것들이라 같은게 두개씩인 CD들이 몇장 있구나...
반짝거리던 시절이 지났고 빛이 가려졌던 순간들에 대해 사람들은 이런저런 말들을 하지만...
우리에게 남겨준 음악은 영원히 우리를 반짝거리게 해주겠지...


All At Once


그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이 노래...

All at once I finally took a moment
And I'm realizing that You're not coming back
And it's finally hit me all at once


우리와 같은 시간에 살아주어 곰아웠어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Rest in peace, Whitney..




'눈 으 로 하 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 눈물났어...  (0) 2012.02.25
어느 저녁, 밤  (4) 2012.02.21
Rest in peace, Whitney...  (0) 2012.02.17
요즘...  (7) 2012.01.29
눈이오는날...  (2) 2012.01.20
2011 커피생활  (11) 2012.01.0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