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믈렛 브런치...

from 집 밥 2012.02.15 03:12

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게 느껴진다...
아직 바람은 찬 겨울이지만...
분명 햇살도 추운 바람도...
한겨울의 그것과는 다름이 분명히 느껴진다...
아직 조금 더 추운날들이 우리주변을 어슬렁거리겠지만
분명 야무지게 한발한발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걸...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버섯,부추를 넣은 폭신한 오믈렛

딸기와 베이비채소 샐러드

오랜만에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오늘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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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카프카에스크 2012.02.15 0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약 추위가 다시 온다면 꽃샘이길 ~

    • BlogIcon gyul 2012.02.17 0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랬으면좋겠는데...
      오늘부터 다시 추워지는건 꽃샘은 아닌것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2. BlogIcon L'artiste curieuse 2012.02.16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간단하고(?) 맛있어보이는 브런치네요~~ 오믈렛 만드는 것 쉽나요??

    • BlogIcon gyul 2012.02.17 0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별로 어렵지는 않아요...
      간단히 그냥 달걀을 풀어 만들기도 하지만 전 좀 보숑한게 좋아서 거품기로 한번 쫙 거품을 올려서 만들어요..
      http://gurugyul.tistory.com/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