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믈렛 브런치...

from 집 밥 2012. 2. 15. 03:12

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게 느껴진다...
아직 바람은 찬 겨울이지만...
분명 햇살도 추운 바람도...
한겨울의 그것과는 다름이 분명히 느껴진다...
아직 조금 더 추운날들이 우리주변을 어슬렁거리겠지만
분명 야무지게 한발한발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걸...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버섯,부추를 넣은 폭신한 오믈렛

딸기와 베이비채소 샐러드

오랜만에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오늘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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