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나는 폴바셋 룽고...
복슝님은 요게 가끔 뜬금없이 생각난다며...
'이걸 집에서도 먹으려면 어떻해야 하지?'
그런다...
그래서 그냥 간단히 대답해주었다...
'폴바셋 원두를 사오면 되죠...'
ㅋㅋㅋㅋㅋㅋ
요 대답에 복슝님은 눈과 입이 똥그래졌다...^^




영화를 보고 간만에 폴바셋마실...


크흐~~~ 룽고...

정말 맛나다~람쥐!!! 다~람쥐!!!




커피를 마시며 영화에 나온 여러가지 옛날 소품들을 얘기하다가...
급 청계천 조명가게들을 좀 돌아보쟈고 걷다가...
추워서 적당한데서 유턴~
ㅎㅎ 영화에 나오는녀석은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 조명을 하나 골라 사들고 다시 뭅뭅!!!
날씨가 늠흐 츕다...
얼른 코코호도사서 집에 가쟈며...^^





'입 나 들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남동 오타코(O'TACO)  (0) 2012.03.02
상수동 제라스카페(ZERA's CAFE)  (0) 2012.02.22
을지로 폴바셋(Paul Bassett)  (2) 2012.02.20
용산 뻥군밤  (6) 2012.02.18
신당동 호박식당  (2) 2012.02.16
분당 미금역 홍콩반점  (10) 2012.02.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반짝반짝 빛나는* 2012.02.21 2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눈 폴바셋 라떼 너무너무 좋아해요~!!
    근데 폴바셋 지점이 많이 없어서 아쉬워요 ㅠ

    • BlogIcon gyul 2012.02.22 0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라떼...
      폴바셋라떼도 한번 마셔봐야 하는데...
      저는 따신것보다 차가운라떼를 좋아하니
      올여름에 한번 마셔보도록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