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망냉씨와 콩소녀를 만나기 위해 홍대쪽으로 뭅뭅...



홍대근처에 갈때만 타는 지하철 6호선...

깜깜한 지하로 다니는게 싫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한 가급적 지하철대신 버스를 이용하다보니

여전히 이거 이름모야... 안전문? 참 적응 안된다...




위치는 꼭 -3번 이용...






날씨는 춥고... 사람은 많은동네...
따신 쌀국수를 하사하여주신 망냉씨께 생유베리감솨...




저녁을 먹고 얘기하기 좋도록 좀 한가하고 조용한 카페를 찾아 걷다 콩소녀가 지목한 곳,

제라스카페(ZERA's CAFE)

까망백조보다 흰백조가 마음에 든다며...ㅋㅋ




투샷 아메리카노...




모서리자리를 고수하며 딸기쉐이크를 먹는 콩소녀...

얼굴만한 딸기쉐이크 맛나냐?




망냉씨의 레모네이드...

시다...





콩소녀가 하사하여준 초콜릿...
특히 먹고싶은 눈빛을 보내는 녀석들에게 하나씩 나눠주었으나
먹지않고 쳐다만 보길래...
홀랑 내가 다 먹어버렸다능...ㅋㅋㅋㅋ



조용하고 한가하여 좋은점은 장점...
레모네이드뿐아니라 쉐이크까지 신맛이 나는건 단점...
투샷 아메리카노는 장점...
초코쉐이크가 없는것은 단점...
친절한것은 장점...
너무 밝은것은 단점...


상수동 제라스카페(ZERA's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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