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타코 ...
어느덧 올 여름이면 아마 만 3년째 되겠구나...
요 근래에도 여전히 반년(심지어 분기)도 채 넘기지 못하고
없어지는 가게들이 수두룩한 가운데 열심히 잘 버텨오고 있네...





타코는 맛있었지만 생각보다 야마는 조금 덜하고...

칠리감자는 뭔가 조금 어중떴다...

이 각각의 재료들에게도... 융합지도자가 필요할듯...ㅋ

ㄴㅇㄹ ㅈㅂㅈ!!! ㅋㅋㅋㅋ

(참 뜬금없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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