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의 차이...

from 입 나 들 이 2012. 3. 9. 03:54


늦은밤,
집에 돌아가다가 맥도날드에 들렀다...
꽤나 오랜만에 아수쿠림콘을 먹기 위해...

잠시 차에서 기다리는동안 복슝님이 양손에 아수쿠림콘을 하나씩 들고 위풍당당 돌아온다...
얼른 받아들고 한입 먹으며 핸들을 돌린다...
뭔가 묵직하다...
'500원이야?'
'어...'

400원때와는 자태부터 다르다...
100원의 차이, 이걸 좋아해야해 말아야해? 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씨디맨 2012.03.09 0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괜히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