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무시무시한 우면산...

(늦은밤의 ㄹㅁㅇ은 정말 무시무시해...)




나에게는 이른아침(?) 청담 별다방...

잠만 좀 깨려고 마신 숏싸이즈는 너무 소심했어...




곰부합시닷!!!





얘는 정확히 이름이 뭐였더라...

아자부도 아니고... 소뿡이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쯤에 있는녀석일텐데...

고구마와 팥, 두종류가 있어서 복슝님은 팥, 나는 고구마를 골랐더니만...
역시역시... 팥이외의 진리는 없는것인가....




타이밍 예술이던날의 가메골왕만두...

하지만 이날 만두과식으로 당분간 요 만두는 보류...ㅋ




요즘 얼레벌레 밥빠 꽤 오랜만에 들르게 된 커피킹...

숨고르기...




네가 용산 끙싼이니?
ㅋㅋ
한남동 끙싼이에 비해 용산 끙싼이의 성격은 마치..........비글같았어... ㅋㅋㅋㅋㅋㅋ



붕붕이를 가로막는 비...

이렇게 오면 세차한게 아깝잖아... ㅠ.ㅠ




요즘 얼레벌레 자주 가게되는 콩다방...




이유없이 살벌히 달리는 차를 확!!! 가로막아 대형사고 낼뻔한 오토바이경찰님!!!

핵안보는 중요하고...

우리들 안보는 안중요해요?




콩다방이 시끄러운건...
머리위에서 모든 사람의 클론들이... 같이 떠들고 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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