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from 집 밥 2012. 3. 24. 03:06

요즘 좀 시간이 바쁘게 돌아가다보니...
하루는 커녕 일주일이, 한달이 훅훅 지나가려고 그런다...
이럴때일수록 잘 먹고 잘 챙겨야 하지만...
확실히 식사를 제시간에 하기가 너무너무어렵네...
밥 잘 먹고 밥심으로 버텨보쟛!!!



송글송글 순두부 넣은 김치찌개...

이것은 두부김치찌개인가 순두부찌개인가...




복슝님이 좋아하는 닭개장...

나는 육개장이 더좋지만 복슝님이 닭개장을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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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모하기 2012.03.24 0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ㅠㅠ 너무너무 먹고 싶네요ㅠㅠ 배가 꼬르륵..... ㅎㅎ
    얼른 밥 먹어야 겠슴닷!!